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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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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05.30 12:13
그냥 전체인수 한다는 온병원에 맡깁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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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병원 지지합니다. 05.30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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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퇴출 본격화... 05.30 12:59
KBS NEWS 2017-05-30

(앵커 멘트)

교육부가 학교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된 대구외대와 한중대에 대해 폐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구조개혁 평가에서 최하등급을 받은 대학에 대해 강제 폐쇄 절차가 시작되면서 부실대학 퇴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홍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한중대학교, 정부의 대학 평가에서 2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국가장학금 지원과 학자금 대출이 전면 제한되면서 학생들은 입학을 꺼리고 자퇴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올해 470명 모집에 입학생은 140여 명, 최근 학생 충원율도 37%에 불과합니다.

교직원 체불임금 320억 원에 대한 소송까지 진행되자, 교육부가 폐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인터뷰) 서경민(한중대 기획예산처장) : "감사 조치 이행하라는 부분들 그 부분을 강원도하고 같이 이행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역시 폐쇄 수순을 밟고 있는 대구외대.

학교 설립 조건인 30억 원 상당의 수익용 기본재산이 전혀 없어, 학사운영이 불가능하다는 게 교육부의 판단입니다.

감사 지적사항이 개선되지 않으면 9월 말부터 강제 폐교 절차를 밟게 됩니다.

(녹취) 대구외대 관계자(음성변조) : "수익용 재산 확보할 수 있는 재단 출연자라든지 인수 의향자 (영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하위등급 대학의 강제 폐쇄 방침은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잠재적 신입생의 피해를 막기 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학령기 인구 감소에 따라 교육부는 부실대학 입학 정원 감축은 물론, 학교 통폐합과 폐교 등 대학 퇴출도 본격 추진할 방침입니다.

KBS 뉴스 홍진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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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는 의대가 있어 그나마 미루는 듯하다. 05.3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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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금 05.30 13:22
누구든 인수금을 준비하면 될 것......
한중대나 대구외대도 결국은 머니문제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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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이글~~~돈도 실력이야 정유라가 생각난다. 비리는 상관없어 05.3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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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05.30 13:28
애증의 서남대! 대한민국에서 서남대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인지도가 있지!(시립이나 삼육보다 더) 그리고 그많큼 관심도 많다오! 이 번에 잘해서 전국적 인지도 유지하며 잘살아 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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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린님 05.30 19:07
현재 구재단의 서남대 정상화 계획안은 한려대 폐교와 더불어 서남대 남원캠퍼스를 매각 후 서남대의 모든 기능을 아산캠퍼스에 집중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육대 역시 서남대 남원캠퍼스를 매입해 의대만 취한 후 나머지 단과대학은 아산캠퍼스로 통·폐합하고, 삼육대 학생 100명을 의대만 남은 남원캠퍼스로 이동시킨다는 안을 제시한 상황이다.

결국 삼육대와 구재단의 결탁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때문에 공대위는 교육부가 삼육대를 재정기여자로 선택한다면 교육부도 구재단과 궤를 같이한다고 여길 것이며, 결코 이를 좌시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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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아요 05.30 13:54
이번주에 교육부장관도 내정하고 한다니 6월중순경 청문회 끝나고 서남대건 새장차관에게 보고하고 진행할거 같아요~~
지금은 김상곤씨가 유력하다는데 가봐야 알겠죠?
마음의 여유늘 가지고 지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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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댓글달고 한번에 세끼먹고 배가불러본들 시간지나면 또 배고파요. 서둘지 말고 참고 결정은 기다려봐야지요 05.3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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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인 05.30 14:42
남원시의회는 교육부에 대해 "작년 6월 구 재단의 서남대 정상화 계획서를 보도자료로 배포하는 등 구 재단과 연계됐다는 의구심이 있다"면서 "삼육대를 재정기여자로 선택하면 교육부가 구 재단과 궤를 같이한다고 여길 것이며, 결코이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분들은 법을 모르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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