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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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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들은? 05.31 13:48
의학뉴스
학무모회 또한 서울시립대학교와 삼육대학교를 지지하는 양측으로 나눠져 있으며 학부모회의 구 집행부는 삼육대를 지지하고 현재 상당수 학부모들은 시립대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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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병원 야기는 쏙들어 갔는겨? 05.31 14:20
의대학부모들 얘기지요? 05.3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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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05.31 13:58
청와대가 국방부의 사드배치 보고 고의누락으로 보고 칼빼든답니다.
외교안보라인으로까지 확대도 전망, 정권이 바뀌어도 기득권은 상황파악 잘 안됩니다.교육적폐도 칼을 빼야 정리 되겠지요. 이번주 새교육부장관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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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들 날뛰는거 보면 폐교가 최선의 방법이다. 06.01 04:43
조폭들 다 모였나? 05.31 22:58
아이구 무셔라 난 별로 잘못한거 없응께 나한티 뭐라 하지마소~~ 05.3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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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실시 05.31 19:37
서남의대 동문회는 “교육부는 특별감사를 통해 총장 이하 관련 보직자들의 비리들을 적발하고 징계절차에 돌입함과 동시에 관련자들을 사법당국에 고발했다. 그러나 총장 이하 관련 보직자들은 물론 이들과 결탁해온 교수협의회 역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기는커녕 오히려 과거의 행태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들은 지난 3년여 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허위사실이나 악성루머를 유포하면서 학생들을 선동하고 있고 임시이사회의 결정을 비난하면서 교육부에 부당한 압력을 가하려는 행태를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교육부가 최대한 신속하게 법과 원칙에 따라 서남대 인수기관을 선정해 주기 바라며 그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따르겠다”라면서 “최종적으로 선정된 인수기관은 의대 재학생들이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여건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당초 이날 성명서는 서남의대 동문회와 학생회, 학부모회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형식으로 배포됐다. 하지만 학생회와 학부모회 측에서 성명서 발표에 동의한 적 없다고 항의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학부모회, 학생회 조사하고 보도경위 허위시실 유포가 있다면 조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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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악 05.31 21:23
의대학부모대표단만 빠지면 잘될걸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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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즉에 폐교되었을 학교가 의대가 있으니 아직 명맥이 붙어 있는 것인데 먼 잔말들이 많담? 05.31 23:02
누구 좋으라고 빠져? 05.3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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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여망 적폐청산 06.01 04:31

적폐는 법을 무시하는 부패한 정권에서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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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적용하면 폐교가 정답입니다. 06.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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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위는 06.01 06:38
서남대 정상화 공동대책위는 지금까지 비리구재단과 교육부 등 비리재단 복귀획책 등을 비판하며 서남의대비상재학생학부모회에 대한 언급은 자제하였습니다. 일부언론을 통해 공대위구성원을 언급하며 비판한다면 이는 전북도의원 남원시의회 남원시민 서남대구성원을 무시하는 처사로 심히 유감스러운 일임을 강조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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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싸우지들 말고 폐교나 부탁해 그게 답이야 06.0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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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현실 06.01 06:39
의대학부모와 의대생 대다수는 서울시립대 선호하고 지지하는 것이 현실이나,
학부모회 구대표단과 현대표단 일부는 비리구재단과 작년부터 폐과편입 작금에는 구재단과 삼육 지지하며 학부모 대다수와 반대로 언론플레이를 하고 학부모가 전하걸면 다수의사 무시하는게 밝혀지고 비토당할까봐 누가그래요 라며 발뺌하고 기사를 중맆으로바꾸고 어디든 지지 강요하지 말라고 했다는 등 삼육지지를 노골화 하고있는 현실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도 남원시민연대 전북의회 서남대총학노동조합 서울시립대 등은 이미 다 알고있으니 그들의 공분만 더 커지고 있는상황임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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