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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지금 대학정원 감축중... 06.16 12:19
"교육부, 2018년까지 대학정원 1만2천700명 추가감축 계획"

교육부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1만2천700여명의 대학 정원을 추가 감축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은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교육부에서 받은 2014∼2018년 전국 권역별 정원 감소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교육부가 전국 329개 대학에서 2년간 1만2천767명의 추가 정원 감축을 계획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수도권 대학에서는 4천836명, 지방대에서는 7천931명의 정원이 줄어들게 된다.

유 의원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전국 329개 대학에서 5만3천540명이 줄어들게 되는 셈으로 이 중 지방대 감축 인원이 72.9%를 차지한다고 분석했다.

교육부는 학령 인구 감소에 대비해 1주기(2014∼2016년)에 4만명, 2주기(2017∼2019년) 5만명, 3주기(2020∼2022년) 7만명 등 9년간 3단계로 대학 정원 감축 목표를 내놓은 바 있다.

유 의원은 "정부가 지역 거점 국립대조차 제대로 육성하지 않았는데 이제 와서 경쟁력이 없으면 대학 문을 알아서 닫으라는 입장은 수정돼야 한다"면서 정부에 관련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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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06.01 21:07
삼육이나 시립모두 의대만 인수해서 남원캠만 정상화한다는데 그럼 남원캠에 나머지학생들과 아산캠 학생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그 학생들에게도 학습권이 주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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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현실 06.01 06:39
의대학부모와 의대생 대다수는 서울시립대 선호하고 지지하는 것이 현실이나,
학부모회 구대표단과 현대표단 일부는 비리구재단과 작년부터 폐과편입 작금에는 구재단과 삼육 지지하며 학부모 대다수와 반대로 언론플레이를 하고 학부모가 전하걸면 다수의사 무시하는게 밝혀지고 비토당할까봐 누가그래요 라며 발뺌하고 기사를 중맆으로바꾸고 어디든 지지 강요하지 말라고 했다는 등 삼육지지를 노골화 하고있는 현실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도 남원시민연대 전북의회 서남대총학노동조합 서울시립대 등은 이미 다 알고있으니 그들의 공분만 더 커지고 있는상황임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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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위는 06.01 06:38
서남대 정상화 공동대책위는 지금까지 비리구재단과 교육부 등 비리재단 복귀획책 등을 비판하며 서남의대비상재학생학부모회에 대한 언급은 자제하였습니다. 일부언론을 통해 공대위구성원을 언급하며 비판한다면 이는 전북도의원 남원시의회 남원시민 서남대구성원을 무시하는 처사로 심히 유감스러운 일임을 강조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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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싸우지들 말고 폐교나 부탁해 그게 답이야 06.0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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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여망 적폐청산 06.01 04:31

적폐는 법을 무시하는 부패한 정권에서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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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적용하면 폐교가 정답입니다. 06.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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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악 05.31 21:23
의대학부모대표단만 빠지면 잘될걸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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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즉에 폐교되었을 학교가 의대가 있으니 아직 명맥이 붙어 있는 것인데 먼 잔말들이 많담? 05.31 23:02
누구 좋으라고 빠져? 05.3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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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실시 05.31 19:37
서남의대 동문회는 “교육부는 특별감사를 통해 총장 이하 관련 보직자들의 비리들을 적발하고 징계절차에 돌입함과 동시에 관련자들을 사법당국에 고발했다. 그러나 총장 이하 관련 보직자들은 물론 이들과 결탁해온 교수협의회 역시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기는커녕 오히려 과거의 행태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들은 지난 3년여 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허위사실이나 악성루머를 유포하면서 학생들을 선동하고 있고 임시이사회의 결정을 비난하면서 교육부에 부당한 압력을 가하려는 행태를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교육부가 최대한 신속하게 법과 원칙에 따라 서남대 인수기관을 선정해 주기 바라며 그 결정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따르겠다”라면서 “최종적으로 선정된 인수기관은 의대 재학생들이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여건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당초 이날 성명서는 서남의대 동문회와 학생회, 학부모회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형식으로 배포됐다. 하지만 학생회와 학부모회 측에서 성명서 발표에 동의한 적 없다고 항의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학부모회, 학생회 조사하고 보도경위 허위시실 유포가 있다면 조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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