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서울시 의회 더불어민주당 동대문 김인호 의원은 서울시가 적극지원 요청함.
지난 달, 20일 서울시립대학교가서남대학교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후보로 선정되어 의과대학 인수가 가시화됨에 따라 서울시의회에서도 적극 환영과 지지를 표하고 나섰다
한편, 2015년 10월 김 의원 주관으로 서울시의회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립대 의과대학 설립’ 찬성 의견이 57.4%, 반대의견은 20.4%로 찬성 의견이 2배 이 상 높게 나타난 바 있다.
소위 구성원 지지라는 것은 전체인수 고용승계로 착각하고 지지한게 크다. 구성원이 지지한다니 단체들도 실상을 모르고 지지하는 것이고,이는 일부 사람들이 자신들을 위해서 정보를 왜곡한 결과일뿐이다. 시립대가 준비가 안된것이지 삼육이 잘나서 된다는게 아니다.그리고 앞으로 선정 이후에는 더이상은 법적,금전적으로 문제없이 바로 정상화 진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삼육을 지지한다.
남원시의회는 교육부에 대해 "작년 6월 구 재단의 서남대 정상화 계획서를 보도자료로 배포하는 등 구 재단과 연계됐다는 의구심이 있다"면서 "삼육대를 재정기여자로 선택하면 교육부가 구 재단과 궤를 같이한다고 여길 것이며, 결코이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분들은 법을 모르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