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서울시립대학교 총학생회 결의문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울시립대학교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들이 서남의 의대 인수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 했습니다. 서남대 총학생회 등 구성원도 원하고 지역사회 남원시 의회 등 정치권도 시립대 지지합니다. 같이 힘과 지혜를 모으면 잘 되지 않을까 전망해요, 반대보단 구성원이 원하는 바를 실현하도록 해보아요~~^^
재정제한대학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동해시에 있는 학교, 경산시에 있는 학교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합니다. 교육부와 협의할 것은 협의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현실을 외면하면 안 됩니다. 의대도 기회이지만 지리산권 유일의 종합대학으로서 거듭나야 합니다. 모두가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주장은 하되 의대남원존치, 정상화, 서남대학존재의 명분은 망각하지 말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