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생명의 원리를 모르면 올바른 가치도 알 수 없으므로 과학이 결여된 철학은 바른 철학이 아니다.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종교를 포함한 우주의 모든 현상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다. 과학자, 철학자, 신학자, 종교학자들이 모두 이 책에 반론하지 못하고 있다. 관념적인 수학으로 현실적인 자연을 기술하면 오류가 발생하므로 이 책에는 수학이 없다.
참된 과학 이론은 크기, 장소, 시간, 형태와 상관없이 모든 현상을 하나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물질과 자연은 물론 생명과 사회도 같은 원리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생명도 결국 물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물질 법칙으로 설명이 돼야 마땅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의 원리로 우주 전체를 설명하지 못하는 기존의 과학 이론은 모두 국소적인 상황만 설명하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