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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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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항 06.15 11:46
중의학으로 노벨상 받은걸로 아는데 우리 한의학도 양의학과 밥그릇싸움 그만하고 우리 한의학으로 노벨상 도전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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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학으로 노벨 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약학으로 받은 것 입니다. 06.1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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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6.15 10:50
"전통의학을 미래 핵심 성장산업으로 발전 시키고 있는 중국....."
중국의 진정한 의학의 현 주소.
중국의 의료 현대화의 방향성.
중국이 실질적으로 추구하는 의학의 미래.
이런 모든 내용을 충분히 연구하고 "중국의 방향성은 이렇다"하고 제시하여야만 그 내용의 진실성 , 우리가 추구하는 국가 의학 발전 방향의 철학에 맞는지 등을 평가하여 결정 하는 것이지 기회 있을 때 마다 당국은 마치 중국이 우리가 나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있는 나라인양 "중국은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는..."하고 자조적인 말을하는 것이 매우 못 마땅하다. 분명한 것은 전통의학을 여러가지 여건상 할 수 없이 고수하고 있는 중국이 지구상에서 가장먼저 한의학을 폐기처분 햇던 나라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며, 폐기 처분되었던 한의학이 왜 되 살아났고 그 결과 현실은 어떤 것인지 모두를 알아야 한다.
중국 대국주의의 망령이 되 살아난듯이 기회만 되면 중국 한의학, 전통의학 하는 말을 내 놓는 것은 전형적인 책임회피성 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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