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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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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크게 06.17 10:56
너무 근시안적인 사고이십니다.
일반외과 4년으로 다양한 질환을 접해 전천후 치료자로서의 위상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세부적인 암, 이식,혈관질환은 학회할동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좀더 관심이 있다면 연수를 받으면 됩니다.
간단한 질환부터 복잡한 이식까지... 다양한 경험을 거친 외과의사를 유지하는 기존의 방식이 휠씬 낫습니다.
질환을 다양하게 접해야 어떤 위기상황에도 아프리카에 홀로 가더라도 두려움이 없어지고 대처를 의연히 할 수 있을겁니다.
저난이도만 접한다고 저난이도질환치료를 잘 할까요?
그리고 분과만 너무 고잡하면 결국 절룸발이 외과의만 탄생하게 됩니다.
분과영역을 벗어나면 쩔쩔매고 송사에 휘말리면 아주아주 불리하게 됩니다.
당신네들 그리고 분과수련받은 분들이 언제까지나 대학/대형병원에만 있으리라 생각하나요?
준종합병원, 말년에는 요양병원에 취직할텐데..
지금은 4년제 일반외과로 8대 가산과로서의 대접을 받지만
3년제 외과는 글쎼요?? 경험부족에 위상도 추락합니다. 분과는 분과로서 축소된 영역으로 절룸발이 의사로서 정말 위상이 추락됩니다.
당신네들의 편이를 위해서 젊은 의생을 혹사시키고 희생시키는 펠로우제도는 그만두시고
외과를 확인사살하지 마세요.
4년제 일반외과로 유지시키고 연수와학회를 좀더 활성화하면 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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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해주세요 06.17 11:15
현재 4년제 일반외과를 유지하시고 내실화를 시켜주세요.
그게 100배 낫습니다.
너무 나눔으로 발생한 의학의 병폐도 만만치 않으므로 오히려 융합하여 보는 의학적 시각이 필요합니다. 외과는 이미 나누어질만큼 나누어졌습니다.
일반외과,,신경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흉부외과, 비뇨기과,산부인과....
외과수술방식은 어느부위나 해부학적 위치만 틀릴뿐 비슷합니다.
외과만 또 ...분과....
...

3년제 일반외과는 취직시 대접도 더 열악해질게 뻔하고
타과로 부터 비웃음받습니다.
각분과는 축소된 영역으로 운신의 폭도 좁아지고 위상도 떨어지게 됩니다.
대학병원외에 모든 분과가 갖추어지지 않은 종합병원에서 소송에 휘말리면 외과의들
상당히 고난의 세월을 보내야합니다.
자기목에 칼을 겨누는 자승자박하는 누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4년제일반외과에 내실을 기해주십시오
부탁입니다. 외과이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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