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삼육학원이 r서남대 남원캠퍼스를 매입함과 동시에 의과대학 정원을 이체 받은 후 삼육대의 기존정원 일부를 남원캠퍼스에 이전하여 남원캠퍼스를 활성화시키는 발전계획을 공동으로 마련하여 2017년 5월 16일 최종적인 정상화 방안을 교육부에 제출했다.
그러나 교육부는 2017년 6월 9일 “서호학원(한려대) 해산 뒤 잔여재산이 서남학원으로 귀속된다고 해도 감사처분에 따른 횡령금 변제로 볼 수 없으며, 한려대와 서남대를 통폐합하여 아산캠퍼스로 통합 운영한다고 하더라도 지속가능한 대학으로 평가불가 공문을 보냈다
이 기회에서 사학비리 백화점 이홍하의 사립학교 신경대, 한려대, 광양보건대, 대광여고 등 모든 학교를 공립형 사립학교로 만들자. 이런 사람들에게 학교 운영권을 다시 주는 것은 새 정부의 정책과 맞지 않다. 교비 횡령액 1000억 변제는 하나도 안하고, 또 다시 부동산만 가져가려는 속셈이다.
무자비하고 무책임한놈들 교육부, 구재단
지금껏 학생들 등록금으로 서로 돈주고 돈먹었으면 이제라도
정신차려라 교육부는 무슨검토를 하냐 임시이사승인없이 바로 폐교?
그럼 대한민국 모두 이런식이다
등록금 1200억 횡령으로 감옥가고, 학교 다른곳에서 인수하면
비리구재단은 한푼도 건질게 없으니 남아있는 학생,교직원
생각 하나도 없이 폐교한다네 어이상실
폐교해서 병원을 비롯한 학교매각대금 약 7백억을 다시 꼴깍해서
교육부관계자들하고 나눠 가지려고?
문민정부가 구재단의 폐교를 받아준데요? 웃기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