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은 의료보험제도라는 틀안에서 어마어마한 보건데이터를 취합해서 또 돈을 벌고 있군요. 빅데이터 수익은 다시 의료계로 주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뻔한 답이 나오겠죠. 수집한 데이터를 정제하고, 관리하는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싼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고...
심평원에서 병원의 공공성을 강조하고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각종 평가를 하고 있는데...
병원에서 의사들이 진료하면서 보낸 정보를 또 다시 돈을 받고 판다는게 정말 이해 불가입니다. 통계청도 마찬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