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소나 다하는거 아니냐는 분 직접 할수 없으면 그렇게 말쉽게 하지 마세요 본인이 던진 돈 다 본인에게 돌아갑니다. 교수직을 잃는다니까 두려운게 아니고 환자들의 생명을 잃게 할수잇는것이 두려웁다고 해석하는거는 절대 어려운 일인가요. 그냥 교수님이 아니고 희귀난치피부병의 권위자이자 대체할 분이 없습니다. 대체할 분이 좀 있으면 좋겟네요 그러면 우리들이 이렇게 병을 고치지 못해서 하루하루 피눈물 흘리는일이 없을테니까요.
개나소나 다하는거 아니냐는 분 직접 할수 없으면 그렇게 말쉽게 하지 마세요 본인이 던진 돈 다 본인에게 돌아갑니다. 교수직을 잃는다니까 두려운게 아니고 환자들의 생명을 잃게 할수잇는것이 두려웁다고 해석하는거는 절대 어려운 일인가요. 그냥 교수님이 아니고 희귀난치피부병의 권위자이자 대체할 분이 없습니다. 대체할 분이 좀 있으면 좋겟네요 그러면 우리들이 이렇게 병을 고치지 못해서 하루하루 피눈물 흘리는일이 없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