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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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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07.06 00:00
개나소나 다하는거 아니냐는 분 직접 할수 없으면 그렇게 말쉽게 하지 마세요 본인이 던진 돈 다 본인에게 돌아갑니다. 교수직을 잃는다니까 두려운게 아니고 환자들의 생명을 잃게 할수잇는것이 두려웁다고 해석하는거는 절대 어려운 일인가요. 그냥 교수님이 아니고 희귀난치피부병의 권위자이자 대체할 분이 없습니다. 대체할 분이 좀 있으면 좋겟네요 그러면 우리들이 이렇게 병을 고치지 못해서 하루하루 피눈물 흘리는일이 없을테니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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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 07.01 12:51
실력 없는 다 아는데...
잘 모르고 명의라고 생각하는 환자들만 불쌍하죠
훨씬 잘하는 사람들이 도체에 있는데 말야
국정농단 세브란스는 반성 많이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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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잘하는 분이 누구인지..? 07.0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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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출신 06.30 09:54
의사면허 취소하고 당연 교수직 파면시키고 징역사시기를....
학교 이름 더럽히는 세브란스 한모교수 신모 천모 교수들 다 잘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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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위증에 대한 재판으로 알고 말씀하시는 거죠! 연대인으로 자랑스럽게 사세요.억울한 케이스입니다. 09.1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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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06.29 02:33
https://goo.gl/zM3Q27 정기양 교수님 서명운동 주소입니다. 탄원서 써주실 분은 kgchongchong@naver.com 이메일 주세요!! 교수님이 궁금하시다면 http://blog.naver.com/kgchongchong/221017288826 참고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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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n 06.28 20:38
항상 환자들을 진심으로 위해주시던 분이예요ㅜㅜ 교수님께서 어서 돌아오실 수 있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ㅠㅠ 선처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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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네 06.28 14:54
기사가 아니라 소설이네, 피고인 맘속에 들어갔다 왔네
만민앞에 평등해야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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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변 늘어놓고 있네 06.28 13:14
피부암 수술이 뭐 어려운 수술이라고... 치료방침이 표준화되어있는데 그 수술법이 특정인만 할수있는 수술도 아니고... 저 사람없어도 다른 젊은 신진의료진에 의해 병원은 굴러가게 되어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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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네 07.02 13:25
당신이 지금 흑색종 환자고 정기양교수님에게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면. 06.30 06:28
피부암 수술이 쉬우면 동네 작은데서 치료받겠죠. 환자들이 왜 고통 받는지 왜 몇달씩 기다려도 명의를 찾아서 수술받는지...전혀 실정을 모르나보네요 06.28 20:36
피부암에 걸려보셨나요! 06.2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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