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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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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일사분위게시 07.06 12:39
사분위의「정상화 심의원칙」주요내용
비리 등으로 학교 경영에 중대·명백한 장애를 발생하게 하거나 파렴치 범죄, 반인륜 범죄, 강력 범죄 등의 범죄를 범한 종전이사는 비리의 정도 및 정상화를 위한 노력 등을 고려하여 정이사 추천권을 전부 또는 일부 제한

ㅋㅋㅋㅋㅋㅋㅋ구재단이 정한다며? 극소수야 정권바끼고 새교육부장관 오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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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부 07.05 22:49
빠른결정보다 올바른 결정을 주장하는것이 학생의 도리입니다.
비리재단이 다시 복귀하는안은 해서는 안될짓입니다. 안타깝네요. 학습권은 극소수의대학부모가 말하는 의대만의 정상화와 세탁이 아닌 전체 서남인의 학습권과 정상화입니다. 의대 고학년들 어디라도 학습권이 급하시고 세탁이 목적이 아니라면 위탁교육으로 우선 해결해서 학습권 지켜드리고 서남대졸 보장해 드리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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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교육 07.05 08:06
빠른결정보다 올바른 결정을 주장하는것이 학생의 도리입니다.
비리재단이 다시 복귀하는안은 해서는 안될짓입니다. 안타깝네요. 학습권은 세탁이 아닌 위탁교육으로 우선 해결해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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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7.05 07:35
학생들의 요구와 대른대학이 선정되어도 아무 상관없다 빵터졌어요 구재단의대폐과동의서, 삼육대지지, 비리재단이 복귀해도 우리만 편입, 남원시민들과 시립대, 서울시, 새교육부,문재인정부는 왜 그학부모 몆몇이 이리 생각날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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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위 ㅋㅋ 07.05 05:49
국정기획자문위에서는 사회분과 위원과 교육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빈발하고 있는 사학비리 현안을 차기 교육부장관에 전달하고 국회 차원의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답변했다.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교수들은 사학비리 현안과 함께 법·제도 개정과 공영형 사립대 전환, 사립대 감사 강화 등을 요구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당시 사학비리 근절을 약속하며 사학분쟁조정위원회 기능을 자문기구로 약화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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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위 8월에 07.0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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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07.05 05:33
현재 인수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삼육학원과 서울시립대학교 중 상대적으로 서울시립대 인수안이 학교 구성원들의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유태영 학생회장은 “학생들의 요구와 다른 대학이 선정돼도 아무 상관이 없다. 무엇보다 교육부 결정이 빨리 내려져야 학생들의 피해가 최소화된다”고 강조했다

쯧쯧 지역민과 구성원은 삼육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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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구성원은 서울시립대 지지입니다 07.05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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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07.04 18:14
정상화하랬더니 무자격자 편파지지하면서 정상화 가로막은자 누구? 불법자치기구는? ...부정적인 사실 폭로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지요. 이제 헛된 꿈버리고 하루 빨리 학생들이 제대로된교육 받을 수있도록 조용히 살기바래요. 징계는 불가피하지만 속죄할 기회는 언제든지 열려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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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자치기구는 알아서 처리하시거, 서울시립대지지합니다 07.05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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