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의사들중 90프로는 환자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준다는 분은 진심으로 대하는게 뭔지 모르고 하시는 말씀인지요. 환자들이 생사를 오가는 와중에도 눈물을 흘리며 탄원서를 쓰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진심과 매순간 최선을 다해서 환자를 대하셧던 마음까지 매도하지 마세요. 정말 남의 일이라고 막말하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목숨걸고 교수님 기다리는 환자들 앞에서 과연 지금처럼 똑같은 자세로 말할수잇을지 의문입니다. 젊은 의사들도 가르침을 받아야 앞길이 창창해지는겁니다. 직접 가르칠 수 없으면 그런말 삼가세요
모든 의사들중 90%는 환자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준답니다. 어느 집단이든 10%의 말종들이 있어서 그렇지요. 근데 위증하는거보면 과연 환자들에게도 진심으로 대해주었을지는 의문이네요. 교수는 명예를 먹고사는 직업입니다. 그 명예가 실추되었는데, 환자는 어떻게 볼 것이며, 학생들은 어떻게 가르칠 것입니다. 본인을 위해서나 환자나 학생들을 위해서나 관두시고 차라리 개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