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의 경우에는 비리재단이 복귀하여 분규가 재연되고 새로운 사학비리가 우후죽순처럼 창궐하는 상황이다. 사학에 만연된 비리와 분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립학교법의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사립학교법 개정 이전에라도 정부가 사학비리를 근절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정부의 감독권과 감사권을 발동하여 사학비리를 단속하고 입법취지를 위배해서 운영되고 있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를 바로잡는 것이 가능하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3
리스트닫기
폐교
07.10 21:38
명지 하수인= 교수협의회 선동 주동자들=보직자들=불법자치기구 적폐세력=서남대 정상화가로막은 도적놈들이 아닌 양심세력이 이런 말하면 공감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04.07 02:48
고3때 EBS하고 기출문제 3회독만해도 서남대는 안간다ㅡㅡ
가장 기본적인 공부도 안해서 서남대온 타과 애들이랑
중고딩때 밥만먹고 공부만 피똥싸면서 한 애들하고 어떻게 같은 대우를 받냐? 그게 억울하면 공부했어야지 그리고 타과생들은 의대생들이 인증평가불인증받은 학교에서 어찌되든 상관 없다는 거네? 타과생 살자고 의대생 죽으라는 식이다. 그만좀 의대생들 등쳐먹어라
부패사학에 대한 엄정한 감사를 통해 부패와 비리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하며, "사학비리는 학생들의 꿈을 훔치는 도둑질이다.
이재력 교육부 사립대학제도과장은 "이런 사학 토론회에 참석한 것은 처음"이라고 입을 뗀 뒤, "오늘 말씀해 주신 질책과 제안 내용들을 따갑게 듣고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국정기획자문위가 진행 중인데, 오늘 토론 내용이 문 대통령의 교육공약을 실천하고 국정과제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정부로 정권교체되었는데도 계속 사학법, 비리재단이 주인폐교가능 등 타령하는 이들있음
0
0
댓글의 댓글달기
3
리스트닫기
불법자치기구와 그들의 불법 행태를 조장, 방조한 서남대 교직원들에게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한다. 전체폐교 또는 강력한 구조조정을 실시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