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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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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며살자 07.17 14:02
월급을 최저임금 기준에 맞춰 준다는 건 말 그대로 최저임금. 이건 그냥 부려먹는다고 봐야 함. 경영이 어렵다는 건 보통 사람들이 봤을 땐 이해 불가임. 90년대 이전 의사들이 비상식적으로 부를 축적했다. 이제와 조금 줄어들었을텐데 그걸로 경영이 어렵다라. 물론 파산하는 의원도 있지만 파산 자체가 경제적 어려움을 의미하지는 않을 터. 한국에서 최상위 계층에 있는 의사들이 경제적 어려움 운운하는 건 국민을 우롱하는 짓이다. 공부 열심히 하고 힘든 전공의 시절 보냈다는 건 인정한다. 하지만 지금도 의사들이 취하는 부는 너무 과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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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7.17 15:59
간호조무사는 최저임금이 올라가도 힘들고 참! 뭐라고 할말이 없이 힘든 직종이네요. 최저임금이 오르면 급여가 올라가 사용자가 부담된다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간호조무사 숫자를 또 줄이겠다는 거네요. 근무자가 부족하면 복지가 또 엉망이 될텐데 현재까지 알바생의 수준의 급여를 현재까지 지급하셨잖아요. 그 수준의 급여를 보건복지부장관 자격증소지자에게 지급을 하셨다면 이제라도 국가자격소지자에 대한 대우를 해주셔야 하잖습니까? 평일날은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후2까지, 국경일도 무급으로 봉사를 하고 의사님들 부려먹을 만큼 부렸으면 양심이 있으면 이제라도 제대로된 급여를 지급해야 하지않을까요. 간호조무사로 10년에서 15년 근무를 했어도 최저임금에 상응하는 급여를 지급해야하고 경력인정하나도 해주징않아 억울함을 호소하면 간호조무사는 원래 최저임금 기준으로 책정하게 되어 있어 라고 무시하는 원장님들 알바생도 아닌 국가자격증소지자 직군인간호조무사임금을 누가 최저임금기준으로 책정하라고 시달을 했었나요. 국가에서 간호조무사 직종은 최저임금으로 지급하라고 했던가요. 그저 힘없는 간호조무사 임금 그대들이 그렇게 측정해서 지급했던거지요. 미리미리 조금더 올려줬더라면 최저임금이 올라갔다고 덜덜 떨일은 없었겠지요.
항상 미리 준비된 자가 되라고 그랬었는데 알고는 계시지요. 요양보호사 임금도 시간당 최저임금 이상으로 측정되어 있다는 사실 의사님들 두루두루 주변도 좀 살피시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도 내 가족처럼 여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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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살자! 07.18 10:07
말그대로 최저임금이다. 최저임금!
한달 내내 일하는데, 최소한 그 정도의 임금은 줘야 되는거 아냐?
직원들도 생활은 돼야 될 것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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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다 09.23 09:08
임금가지고 그럴꺼면 의원이든 병원이든 접어라. 그임금 다 줘도 안망한다. 니가 더 가져갈 몫에서 조금더 나눠라. 니 마누라 외제차에 명품 도배 시킬돈으로 니 병원 복지개선해서 매출이나 올려라. 투입은 쓰레기를 하면서 출력은 금 나와라 하는 니들이 더 웃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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