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너무 극단적이신데요 뉴스안보셧나..지역보건법을새로개정해서 만든다고 하던데..저는 대학병원 간호사지만 친구가 방문간호를 하는데 상상이상이더군요...그분들이 잇엇기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책이져 졋구요 만약 공무원이 된다면 앞으로의 대한민국 방문간호서비스로 인해 늘어나는 수명, 노령화에 최적화로 대비할수 잇다고 보고 그 분들 다음으로 밑으로 들어오는 후배 간호사들에게도 밝은 미래가 될것같다고 봅니다
바늘구멍처럼 힘들게 공부해서 공무원되었는데 이렇게 묻어가려는 사람들때문에 힘빠지죠.
경력오래되었다고 다 공무원전환하면 뭐하러 고시원에서 몇년간 죽어라 공부한답디까??
정정당당하게 시험보고 공무원하세요. 중간에 끼워타기하지마시구요.
사람의 욕심이란게 끝이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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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이구요...하지만 방문간호사는경력과 노하우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07.21 09:28
옳은 말씀이구요...
07.21 09:28
방문간호사들 다 정규 간호대학교 4년나와 국가고시합격한 의료인이고 병원에서 임상경력10년이상인 전문인이 대부분입니. 열악한처우에도 사회봉사와 신념으로 10년이상 근무한분도 많습니다 보건의료인으로서 취약계층 노인 여성 장애인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지역보건에서 큰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 쉽게말하지 않았으면 하고 보건복지에서 보건삐더
모두들 열심히 공부해서 어렵게 공무원이 되고 있는데 정부의 정책방향에 편승해 무임 승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여기에 동조하는 정치인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정규직 정원을 만들고 능력있는 사람을 새로 채용해야지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현재 그자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무조건 정규직 전황하자고 하는 것은 억지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대학 졸업하고 취업을 못하고 있는 능력있고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그들에게도 공정하게 일자리 기회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모두들 열심히 공부해서 어렵게 공무원이 되고 있는데 정부의 정책방향에 편승해 무임 승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여기에 동조하는 정치인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정규직 정원을 만들고 능력있는 사람을 새로 채용해야지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현재 그자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무조건 정규직 전황하자고 하는 것은 억지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대학 졸업하고 취업을 못하고 있는 능력있고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그들에게도 공정하게 일자리 기회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