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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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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07.20 14:20
침례병원이 휴업후 인근병원으로 가나
진료대기시간등 모든 조건이 열악하게
바꿨어요.있을땐 몰랐는데 주민들이
너무힘든상태입니다
빨리 공공병원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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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ㄷ 07.20 23:03
직원들 병원 어렵다어렵다할때는 잘될수있겠지.
하느님이 도와주신다 기도하자ㅋㅋ 경영부진 ㅋㅋ
그리고 한몫챙겨나갈사람들은 챙겨나가고ㅋㅋ
큰 침례회는 뭐하나 침례재단에서도 버림받은건가직원 자기네들이 병원관리 못해놓고는 부산시에다가 어쩌란건가요 기존 직원들 월급,퇴직금 못받았기에 병원 어떻게든 세워서 직장유지하는게 첫목적이지않은가 있을때 병원 관리를 못한 당신들 자업자득이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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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어라 07.21 11:19
침례병원은 양산 부산대병원과 해운대 백병원때문에 망한게 아닙니다.
극소수의 엘리트 직원들이 노력해도 망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침례병원을 다시 세운다고 해도 다시 망할겁니다.
훌륭한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들의 땀방울을 헛되게 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에는 나쁜 놈들이 있어도 그 수가 적절하기 때문에 돌아 가는 것이지만.
침례병원은 비양심, 도둑들의 비율이 초과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인사비리, 낙하산 인사, 학연지연 인사, 인사청탁등으로 인사운용 실패.
기업은 사람관리가 생명입니다. 제품 아무리 좋고, 똑똑한자가 많아도 인사관리 못하면
조직이 무너집니다. 침례병원은 65년 동안 뭘 배운겁니까?
침례병원을 다시 일으킬수 있는 능력자들은 이미 떠났고, 다른 곳에 정착해서 열심히 일하고 매우 잘 살고 있습니다. 지금 남은 자들이 의료공백이 어쩌고 하면서 있는것은 사심이겠지요.
나라에서 세금들여 다시 일으키면, 무능하고 탐이 많은 자들이 갈곳 없어 하다가, 다시 들어 오겠지요... 또 실패조직 되는 겁니다. 부패한 조직은 또다른 부패를 불러 들이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가족을 치유해주신 의사선생님과 사랑스런 간호사 선생님들 못드린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부디 좋은곳 가셔서 주님의 뜻을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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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어라 07.21 11:30
그리고 모 교회 목사님 통해 들은 이야기...
미련이 남아 못가신 분들 그만 잊으십시요...
마른 우물 파봐야 모래와 자갈 뿐입니다.
이미 하나님이 물길을 다른곳으로 옮겨 보내 셨으니, 그 우물을 찾아 가십시요...
두려워 말고 찾으십시요. 그러면 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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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07.21 13:41
공공이든 어찌되었든 금정구 주민들이 불편한건 사실이고, 어떻게든 병원이 들어왔으면 합니다. 애들 병원 진료 볼려니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이 더위에 버스, 지하철 타고 다른 병원 다닐려니 힘들어 짜증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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