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약을 사용하는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사용한 후 환자의 심폐 기능과 혈역학적 상태를 잘 관찰 하는 것이 중요해요. 실제 환자의 바이탈을 보는 과는 아무 문제 없이 마취제를 쓸 수 있어요.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면 기도 유지를 잘 해주면서 산소투여를 하면 되고 (기도 삽관 및 인공호흡기 사용 까지 포함), 혈압이 떨어지면 순간적으로 강심제를 투여하거나 적절한 수액 요법을 적용 하면서 환자의 전신상태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그건 마취과 의사가 아니어도 일정 수준의 의사면 다 할 수 있어요. 마취의에게만 사용을 제한하자는 것은 본인들의 이익만 생각하는 걸로 밖에 안보이며, 실제 마취의도 마취약을 사용 후 환자 관리를 소홀히 해서 사고나는 경우를 봤습니다. 그건 마취과와 타과의 문제가 아니라 의사 개개인의 자질 문제 입니다. 꼭 관리를 해야 한다면, 과에 상관 없이 진정 요법 및
환자 관리에 대한 자격 시험등을 도입하여 자격을 받은 의사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건 마취과학회에서 주도해서는 안되고 의협 차원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중환자를 볼 수 있거나 그 경험이 있는 의사는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취약을 사용하는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사용한 후 환자의 심폐 기능과 혈역학적 상태를 잘 관찰 하는 것이 중요해요. 실제 환자의 바이탈을 보는 과는 아무 문제 없이 마취제를 쓸 수 있어요.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면 기도 유지를 잘 해주면서 산소투여를 하면 되고 (기도 삽관 및 인공호흡기 사용 까지 포함), 혈압이 떨어지면 순간적으로 강심제를 투여하거나 적절한 수액 요법을 적용 하면서 환자의 전신상태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그건 마취과 의사가 아니어도 일정 수준의 의사면 다 할 수 있어요. 마취의에게만 사용을 제한하자는 것은 본인들의 이익만 생각하는 걸로 밖에 안보이며, 실제 마취의도 마취약을 사용 후 환자 관리를 소홀히 해서 사고나는 경우를 봤습니다. 그건 마취과와 타과의 문제가 아니라 의사 개개인의 자질 문제 입니다. 꼭 관리를 해야 한다면, 과에 상관 없이 진정 요법 및
환자 관리에 대한 자격 시험등을 도입하여 자격을 받은 의사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건 마취과학회에서 주도해서는 안되고 의협 차원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중환자를 볼 수 있거나 그 경험이 있는 의사는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