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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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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08.07 17:21
침례병원이 파산된 후로 지역주민으로서
가족들 건강관리에 불편함과불안감을 느낍니다
빠른시일에 공익병원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직장을 잃은 직원들 생활고를 겪고 계시다던데
힘내시고 재 개원 하는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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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한 침례병원으로 인해 임금체불로 고통하는 사람의 아내입니다. 지역응급의료체계의 붕괴는 매우 마음아픈 일임을 공감하지만 이미 파산할 수 밖에 없는 병원을 다른 직장을 구하지 않고 남아 있던 직원들이 계속 병원을 살린다는 말로 법원에 항소를 하는 바람에 이제나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체불임금을 아직도 받지 못해 고통하는 사람들도 있음을 알아주시면 좋겠네요 08.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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