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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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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과생 08.10 17:51
서남대 타과생의 학습권도 똑같이 보호되어야한다.
또한 사학적폐세력 비리구재단의 완전퇴출이 전제되지 않은 폐교의 공식화는 용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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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8.10 19:17

폐교후 의대 뿐만 아니라 전체 학생들이 모두다 인근 대학으로 전학간다.더욱 좋은 환경에서 모두가 열심히 공부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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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언제? 절차 밟고 공청회하고~~~니들 다 졸업한 뒤다 세탁 포기하고 학습권 주장이나 해라 08.1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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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08.10 20:31
서남대 총학생회는 10일 정부 서울청사 후문에서 서남대 폐교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그동안 서남대는 설립자의 교비 횡령 등 사학비리로 재정 위기를 겪어 왔는데요.총학생회는 폐교반대 얘만 세탁하려 딴소리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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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하라 08.10 20:36
서남의대비상재학생학부모회 다음카페에 정치권 시립대 남원시민이 분노하고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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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08.10 20:38
서남대 총학생회장은 “교육부가 서울시립대 등의 정상화 계획서를 반려하고 폐교 수순을 밟겠다고 발표한 것은 대학 정상화 기회를 빼앗고, 재단비리의 책임을 선량한 학생들에게 떠넘기는 것”이라며 “납득할만한 대학 정상화 방안이 마련될 때까지 계속 거리에서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이날 집회를 통해 교육부에 ▲학생 의견을 반영한 정상화방안 수립 ▲횡령된 등록금 333억원 회수방안 강구 ▲재정기여 인수자의 정상화계획서 재검토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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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재단퇴출 08.10 20:41
현 정부의 개혁도 우선 순위가 있을 수 있다. 물론 언론 개혁, 법원과 검찰 등 사법 개혁, 경제민주화로서 재벌 개혁 등도 시급히 실천해야 할 과제이다. 그러나 대학을 대학답게 하는 사학의 적폐 청산을 통한 교육 개혁이 전제되지 않고는 그 어떤 개혁도 이룰 수 없다고 단언한다. 오늘날처럼 다수의 지성인 집단이 불의에 대하여 침묵하고 동조하는 사회는 그 어떤 희망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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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08.10 20:44
“서남대는 의대생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남원과 아산에 캠퍼스가 있고 주·야간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면서 “탁상공론식으로 학생들을 이 학교 저 학교로 나눠 보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부의 폐교 결정은 서남대의 주체인 학생들의 의견을 배제하고 학습권을 확실하게 보장하지 않은 것으로 이를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재력 과장님은 극소수학부모가 비리재단에 협조하며 의대생만 생각한다는 여론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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