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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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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ㄹ 09.08 22:27
서남대는 비리설립자가 8월30일자로 폐교하겟다고 해서 소송이 안된다.그외 구성원은 소송의 주체가 안되오. 그런 대학과는 사안이 다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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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립자 폐교안은 교육부가 묵살했고요, 소송은 구성원 임시이사 교협 구재단도 가능하대요 09.0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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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3.4는? 09.08 22:43
받아주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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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놈 또 G.R떠네 09.0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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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측은 09.08 22:50
폐교진행시 11월경 행정소송 등 진행하겠다고 이미 공표했답니다.
지자체도 교육부상대로 학교측 소송을 각오하고 있다했구요. 기사검색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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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가겠지요 09.09 04:52
서남대 관계자는 "폐교 확정시 각종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면서 "교육부를 상대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등 행정 소송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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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해지세요 09.09 04:57
원광대 의대 본과 4학년 A학생은 "서남대 의대생이 본교에 편입될 경우 교육의 질이 떨어질 것"을 우려하며, 이 같은 이유로 "갈등이 야기될 수 있고 융화가 힘들 수 있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남원의 한 학생은 인터넷 상에서 "사학비리로 인해 의대 학생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이 피해자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꼬집었다.

또한, 최대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서남대 의대를 두고 전남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미 의대 신설을 정치공약으로 내걸고 표밭을 다지는 모습도 포착되면서 일각에서는 '남의 제삿밥 가지고 내 배 채우려한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아울러, 전국 의과대학이 포화상태로 신설을 강력하게 반대하는 의료계에 밀려 유치전을 선택한 전남 정치권이 전북 정치권과 자칫 이권다툼으로 변질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비판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막상 폐교 진행되면 전북,원광이 어서옵셔 안합니다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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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걱정해줘서 ㄳ한데 니가 신경쓸바는 아니다 09.0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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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구팽 09.09 05:01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까 이건 사실 문제 본질과는 거리가 좀 먼 것 같습니다.그리고 그동안 폐교됐던 몇 학교를 보면 사실상 학생들을 편입시켜주겠다고 했지만 약속이 거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40% 정도만 갔고, 그나마도 일부 교수님들이, 자기 학생들이니까 이미 사실 폐교되면 교수님들이 책임도 없고 권한도 없지 않습니까? 자기 사비를 들여서 돌아다니고 학생들 상담하고 해서 거의 44%, 몇 개 대학, 이렇게 된 것이지요. 사실 정부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만, 법적 근거나 제도적 근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실. 일종의 언론 홍보용이라고 그럴까요? 그 정도에 불과합니다.

스스로 포기한게 아니고요. 실제로 안받아주면 답없어요. 학점, 성적차 커리큐럼, 기존학생 반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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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길군요 09.09 05:13
왜 의대생만 욕심을 챙기나요. 그럼 왜 서남대에 갔나요 솔직히 학교사정이
안좋을걸 예상하고 갔을거 아닙니까? 이제와서는 이런걸 발판삼아 학교패쇄를
운운하는 ...... 정말 속보입니다. 정직하십시요 이런학교를 정상화하려는
노력도 부모들의 참교육이란걸 모르나요.

2013년 초 서남대 폐교 외치는 의대학부모들을 반대하는 댓글이네요~~~
5년전 그 학부모들 자녀 다 서남의대 졸업장 받고 나갔지요. 어찌 그리 똑같은 상황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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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이 뭔지 모르는 무지에서 비롯된 글이네요. 서남대에서 참교육을 시킨 적인 언제던가요? 09.0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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