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신대, 성화대, 벽성대는 학점을 인정 못받았어요. 무슨 말인지 해석해줄까? 그 학생들은 학교도 안다니면서 학점을 받았거든. 그래서 그것 하나도 인정 못받으면 어떻게 돼. 지금 3학년인데 1학년에 편입해야되지. 그래서 안간거야. 학교도 안갈 애들이 졸업이 안보이는데 왜 편입하겠어. 그저 졸업시켜준다니까 등록만 했던건데. 인간들아 어디서 주워듣고 아는 척 하는데, 좀 더 알아봐. 미친 놈들아
의대생 뿐만아니라 서남대생 대부분이 이 거지 같고 쓰레기 같은 대학에서 더 이상 학교 다니지 않고 싶습니다. 어디 갈곳없어서 빌붙어 먹는 사람들, 이런 무능한 사람들에게 더 이상 교육받고 싶지 않습니다. 한심한 인간들 어디 할짓이 없어서 헛 소문이나 내어서 반사 이익이나 취할려고.
우선 의대생입니다. 우리 편입 당신들 한테 의존하지 않을테니, 걱정 붙들어 매세요. 편입 40-50%만 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고요. 정확한 팩트는 최소의 자격(재학생, 휴학생)을 갖춘 원하는 학생은 모두 편입됩니다. 세상에 서남대 보다 못한 대학은 없습니다. 이전에 선교청대학 같은 경우는 실제 학교를 다니지 않고 학적만 걸어두었던 사람들이 스스로 학교의 연락을 받지 않고, 편입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편입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만약 원광대 의대가 서남대 의대생을 받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교육부에 이야기하면(재학생 운운하는 것도 우스운 이야기고요), 교육부는 편입 범위를 전북대, 전남대, 조선대로 확대하고, 만약 그것도 안되면 더 영역을 확대해서, 자격이 되고 원하는 100%의 학생을 편입시킬 것입니다. 별 개거지 같은 것들이 이상한 소문을 퍼트리네요. 이런 것들이 참. 내 입만 버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