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를 맞추다 보니까 이건 사실 문제 본질과는 거리가 좀 먼 것 같습니다.그리고 그동안 폐교됐던 몇 학교를 보면 사실상 학생들을 편입시켜주겠다고 했지만 약속이 거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40% 정도만 갔고, 그나마도 일부 교수님들이, 자기 학생들이니까 이미 사실 폐교되면 교수님들이 책임도 없고 권한도 없지 않습니까? 자기 사비를 들여서 돌아다니고 학생들 상담하고 해서 거의 44%, 몇 개 대학, 이렇게 된 것이지요. 사실 정부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만, 법적 근거나 제도적 근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실. 일종의 언론 홍보용이라고 그럴까요? 그 정도에 불과합니다.
스스로 포기한게 아니고요. 실제로 안받아주면 답없어요. 학점, 성적차 커리큐럼, 기존학생 반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