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때도, 약속을 먼저 깬게 복지부다. 의료재정 거덜낸게 어처구니 없는 조제료 때문인데..약사 조제료가 그렇게 존중받을만 한거라면, 수십년 투자한 수술이나 시술에 대한 대가는 왜 그렇게 하찮은건가? 초저수가 체계 먼저 고치고 나서, 그 이후에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해도 늦지 않는다. 그런데 왜 폭압적으로 비민주적으로 정책을 의사들에게 강요하나? 손해는 나중에 갚아줄테니, 먼저 손해 보라고 하면, 어떤 미친 놈이 그걸 믿냐? 그것도 이전에 속인 적 있는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