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팩트다.
매년 오르는 간호학과 인원 수.
그에 비해 심해지는 간호사 인력난.
뭐가 문제인가? 답은 하나다.
그 많은 인원을 관리하지 못한 탓. 즉, 간호사가 늘 있어야 할 근무 조건 최선으로 해주지 못한 점이다. 그들에게 똑바른 대우를 해줬다면 인력난이 생길까?
한 명의 간호사에게 감당하기도 힘든 병상의 수를 맡기고, 밥 먹을 시간도 없고, 그렇게 일하는 데에 비해 월급은 또 적다.
어느 누가 간호사로 계속 하고 싶을까.
남을 도와주려 했건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되려 도움을 받아야 할 판까지 왔다.
이제서야 그들의 힘듦이 보이는가?
보인다면 이제라도 그들을 위해 힘써 줬으면 한다.
인력 없다고 무조건 수만 늘리려고 하지 말고 왜 인력이 부족한지부터 파악하고
그걸 해결하도록 해주세요 4년배워 간호사 됐지만
막상 일해보면 왜 3D 3D 하는지 알게 돼더라구요
화장실 못가고 밥못먹고...진짜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도 해결되지 않아요
그런데 월급은......그래서 다들 임상을 떠나죠 왜 면허 가지고 있는
간호사들 중 반 이상이 병원에서 일을 하지 않을까요?
정말 처우개선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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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인력이 없다고 보십니까? 다들 왜 임상으로 안나오는지 다들 알면서 모르는척 하고있지 않는지요? 늦게 학교들어가서 4년배우고 간호사하니 학교 다시 들어간 것과 간호사 하고 있는 저 회의감만 듭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로 꼭꼭 숨겨뒀던 면허증을 들고 나올거라 예상하셨습니까? 아니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간호사의 처우가 달라진 것 없다며 더더욱 안나옵니다. 그리고 간호간병시스템으로 인래 더 힘들어졌습니다. 보호자나 환자나 간호사들 무슨 하인 부리듯이 대합니다. 인식자체가 자기들 수발들라고 있는 줄 압니다. 간호사들에게 희생과 봉사 요구하지 마십시오 수많은 직업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