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전공의 숫자 줄이는건 전문의가 너무 많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적정 인원은 일반의로 있어야 수요공급이 맞기 때문.
그리고 병원이 얼마나 다양한 업무가 늘어났는데 모든 직종의 업무가 변화하고 복잡해지고 있다. 그만큼 인력도 더 필요해졌고. PA가 무슨 하늘에서 떨어진줄 아는데
전공의 양성하는 기관 아니면 대부분 간호사들이 하던일이다.
dressing을 원장님이 하시겠나?
주 80시간에 전문의숫자 관리 잘 하려면 관련된 다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
이제 전담간호사의 역할을 정확히 확립하고 업무 범위에 대해 정해야 할 때이다.
피한다고 피해지는게 아니다 .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대전협은 큰 숲을 보지 못하는군요
전공의법이 시작되면서 PA가 더 활성화 된것은 팩트죠.
그리고 병원질평가 분담금이 대폭 상승하면서 등급을 높일려고 간호사 채용이 늘어난것도 팩트입니다.
전공의들이 주 120시간 육박하게 일하며 환자보던것이 80시간으로 줄어들면서 대체인력으로 hospitalist나 교수를 더 뽑아야되는데, 공백을 fellow와 PA로 채운것은 병원 경영자들이죠.
의사인력 충원을 안하는 병원 경영자들을 비판하고 그에따른 지원을 안하는 정부를 비판하는게 맞을텐데, 전공의특별법 시행으로 PA 인력이 증가하였다는 인과관계 자체를 부정하는것은 별로 좋지않은 선택입니다.
이걸 인정하고 PA는 간호사가 의사일을 대신할수 없다라는 원칙을 고수해야 좋은 봉직의 자리가 나오는것을 모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