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의료현장에서는 의료기관의 수익 보전 방안으로 왜곡된채 운영됐으며.."가 아니고요 특진비, 지정진료비, 선택 진료비 등의 이름으로 전전하게 된것은 국민이 무섭고 속내를 들어 낼 수 없었던 정부가 핵심을 피해가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 입니다.
흔히들 선택진료비의 정확한 명칭은 "의료 원가 보전금 제도" 라고 했어야 하는 것인데 정부에서 차마 이렇게 까지 하지를 못한 것 입니다.
의료보험 수가가 정부의 자체 연구에서도 원가 보전율이 75 - 78% 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이를 보전하기 위한 수단으로 국민들에게 부담을 뒤집어 씌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