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7
8
1
9
1
8
0
댓글
3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광신도들
다른댓글보기
10.02 17:28
기자가 좋은정보제공하는구먼
이상발현 사례가 있으면 잠재적환자들에게 정보를 알려줘야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3
4
리플 수준하고는
다른댓글보기
09.28 14:05
다들 주주들인가 보네... 그냥 읽으면 되지... 뭔 잡말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서로 회사와 관계 없으면 공평할텐데.. 리플 다신 분들이 관계자들이라... 일단 접고 가죠...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qo백성주 기자랑 친구냐
09.28 15:50
이전
1
다음
광고주
다른댓글보기
09.28 13:15
요청하신 계좌로 5,000,000원이 입금되었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qo백성주 기자랑 친구냐
09.28 15:50
이전
1
다음
데이비드
다른댓글보기
09.28 13:01
사악한 무리들이 담합하여 백주대낮에 더럽고 구역질나는 짓거리를 양심의 가책도 없이 행하고 있군요. 이 나라는 아니 인간세상은 원래 죄와 폭력이 얼룩진 곳이고 야비한 인간들이 자기들 몫을 챙겨가는 곳입니다. 히히덕거리면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qo백성주 기자랑 친구냐
09.28 15:50
이전
1
다음
새지기
다른댓글보기
09.28 12:49
셀트리온 회사에서 관련 안내문이 게시되었음(http://www.celltrion.com/pr/newsDetail.do?seq=456). 백성주 기자? 글을 쓸때는 사실 관계를 똑바로 따져서 정확한 팩트로 쓰기 바란다. 너의 어줍잖은 지식에 니 생각을 가미한 주관적인 기사는 볼 가치도 없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qo백성주 기자랑 친구냐
09.28 15:50
이전
1
다음
진실은
다른댓글보기
09.28 11:51
투여하고 있는 환자분들은 알겠지?
약효만 있으면 중요한게 아니고 부작용 매니지도 중요한게 약제인데..
환우회에서 나오는 부작용 사례들을 간과하면 안될듯 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qo백성주 기자랑 친구냐
09.28 15:50
이전
1
다음
코스피간다
다른댓글보기
09.28 08:55
마치 뭔가 대단히 문제가있는것처럼 써놨는데 노르웨이에서 지금까지 수위칭 임상을 대규모로 했는데 전혀 이상없다고까지 발표했습니다 약이라는게 원래 부작용이 있죠 그래서 설명서에 주의사항이 나오는거아닙니까?
그 흔한 감기약도 발진이나 설사 구토 일어나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qo백성주 기자랑 친구냐
09.28 15:50
이전
1
다음
1
2
3
4
댓글이 없습니다.
3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