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
2
2
3
1
8
1
2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해강
다른댓글보기
10.02 08:50
이자 참 뻔뻔스럽기도 하지 아직도 자리보전하고 앉아있네 나같으면 쪽팔려서 쥐구멍이라도 찾아 들어갔겠구만....
어쩌면 발정당 것들과 똑같을까? 왜 자한당 비례대표라도 얻어걸릴려고?
인간아 인간아 그냥 보통 인간이 되거라. ㅉㅉㅉㅉ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1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