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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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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필요 10.18 11:15
처우가 개선되지 않는이상 발전은 없다. 힘들다 힘들다 했지만 직원들은 애사심에
웃으며 일했었다. 하지만 이제 웃지 않는다. 사측이 정신 차리지 않는 이상....
이제 직원들에게 배풀때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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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10.18 10:02
아직도 이런곳이 있나봐요 하루빨리 해결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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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네 10.17 23:31
왠만함 댓글 안다는데. 무슨 쌍팔년시대도 아니고.. 아니 직원들 휴가비 명절떡값이 그렇게 아깝더냐 참으로 찌질한 기업일세..아직도 저런악덕기업이 있다니..
정신차려라 지금은 사람의 먼저인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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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떡값비 20만씩 지급해 주던데요 10.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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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1 10.17 20:58
을지에서 경력쌓으면 어딜가도 못버틸곳이 없다며 했던말들,,,,
로컬에 나와서 일하며 일못한다는
소릴 듣지못하게끔 강하게 단련된 저를 발견했습니다
대학동기들 빅3병원 입사해서 오프때는 마사지받으며 피로풀고 오프가 10개가 넘는데 을지페이 2배가까이 된다는 현실에 한숨이 절로 나오더군요
부모곁에서 일할수있단 그 하나로 버텼습니다
가족곁에서 다니면서도 가족만으로도 버터기 힘들었던.....을지의 현실
진료부 간호부 뿐아니고 그 어디파트에서도 을지다닌다는 자긍심을 갖지못하게했던 을지의 비루한 복지,처우들...
퇴사한지 5년이 훌쩍 넘었지만 더 일찍퇴사할껄 왜 그 고생을 하며 그런대접 받았던건지 그 시간마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을지노조 파업한다는 말 들으면 전국의료인들 고개 끄덕끄덕할겁니다
그정도로 을지의 수준은 유명합니다
그 자리 안녕히 보전하며 을지에 관리급이란 자리 차지하던분들 부끄럽겠죠? 어떻게든 오너의 편에서 같은편을 핍박한 셈이니까요
그들의 자녀들이 묻겠죠 거기 다니면서 저사람들에게 뭘한거냐고...
지금이라도 한마음으로 노조의 손을 잡아주기를 바랍니다
작년에 이미 끝났어야할 이 파업은
또다시 하는일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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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슴속에 하고싶은 말이 너무나 많네요 퇴사 후 입사한 곳에서 면접 보는데 면접관님께서 을지서 18년 근무하셨던 분이라면 더이상 물어볼 말도 없다고 하시더군요 현재까지 잘 다니고 있는데 을지병원은 아직도 생각만해도 가슴이 답답합니다. 10.19 11:13
95년 1월부터 2013년 4월까지 근무후 퇴사 .저 또한 퇴사 하고 5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10.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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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10.17 20:49
병원이 병원 안정 운운하며 협상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단하나, 더이상 협상하지 말라는 어느분의 뜻이겠죠. 을지는 그분의 말씀 한마디가 법이니까요.
수천억의 부동산과 자금을 쌓아둬도 신문사 검색 상위기사 내리려 로비할돈은 있어도 직원에게 쓰는 돈은 아까운가 봅니다.
부디 사람에게 투자하는 경영인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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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나 10.17 20:27
이제는 직원들의 노고를 알아주고 진실을 인정해야할 때입니다. 빠른 시일 내로 협상이 되길 바랄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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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10.17 19:58
실제 받는 임금이 사측에서 제공한 것과 다른데 왜 거짓을 내세워서 혼란을 줍니까. 교섭 하자해도 피하기만 하고 이런 행동이 직원들에게 상처만 됩니다. 우리도 사람답게 일하고 정당하게 임금 받고싶어요. 직원은 소모품이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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