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병원 안정 운운하며 협상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단하나, 더이상 협상하지 말라는 어느분의 뜻이겠죠. 을지는 그분의 말씀 한마디가 법이니까요.
수천억의 부동산과 자금을 쌓아둬도 신문사 검색 상위기사 내리려 로비할돈은 있어도 직원에게 쓰는 돈은 아까운가 봅니다.
부디 사람에게 투자하는 경영인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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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슴속에 하고싶은 말이 너무나 많네요 퇴사 후 입사한 곳에서 면접 보는데 면접관님께서 을지서 18년 근무하셨던 분이라면 더이상 물어볼 말도 없다고 하시더군요 현재까지 잘 다니고 있는데 을지병원은 아직도 생각만해도 가슴이 답답합니다.
10.19 11:13
95년 1월부터 2013년 4월까지 근무후 퇴사 .저 또한 퇴사 하고 5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