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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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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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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13:19
요약하면
의사는 환자가 아프다고 하니 약을 처방해 주고,
심평원은 그 약의 기준을 들어 이런 환자에게는 약 처방을 하지 말라고 약제비를 삭감하고,
그러면 결론은 환자는 공짜로 약을 먹는다는....
그러면서 병원에 죄목을 붙인다는...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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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이 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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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12:15
약제비 삭감으로 손해는 환자도 약국도 건강보험도 1원도 손해보지 않고... 그 약값 및 비용 의사가 100% 물어줘야한다. 환자는 공짜로 약먹고 건강보험은 1원도 손해보지 않고... 제약회사는 약 팔아 먹었으니 개이득이고... 처방전 1만 받고... 10만원씩 손해보는 의사가 참으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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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무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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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12:09
얼마나 의원이 무지한지 여실히 보여준다. 처방전 만원 받고 기본 약값으로 10만원, 고가약은 100만원씩 물어주는게 의사가 덕을 볼려 그런거냐. 결국 환자에게 좀더 좋은약을 쓰고 싶은 욕심에 허가사항 초과라고 삭감치는 심평원 때문이지... 환자가 이약 저약 먹어봐도 효과 없으면 결국 더 낫은약 찾다보면 결국 손해는 의사가 다 보고... 아 괴롭다. 말하기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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