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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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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 10.31 14:25
2년 이상 지나도록 손놓고 있는 의료제품들이 부지기수다. 연락하면 연락하지 말라하고, 폐쇄적인 행정을 펼치는 갑질 복지부,심평원,네카는 각성하고, 차라리 식약처로 의료제품에 대한 규제기관을 일원화시키자!!! 복지부에는 행시출신만 우대하고, 식약처에는 나름 이공계 출신의 의료기술에 대한 전문가들이 많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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