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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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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11.03 17:33
예장 연기금에서 자금지원 거부했다고 기사떴네.. 이제 진짜 끝났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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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한심한 남쪽지역 대~~ 지네학교 공신력에 똥칠 11.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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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2는요? 11.03 17:53
내년에 본3인데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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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에 매진하시길~~위탁이든 편입이든 신경쓰지말고 11.0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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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11.03 17:57
편입때매 유급당하기는 싫다매? 그럼 유급 안시킬테니 편입도 안받아^^ 하면 끝나는건데 왜 그런 주장을했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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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11.03 19:09
대표로써 응당 해야할 발언임. 11.03 18:27
대표가 지가 갑인줄 착각 ㅋㅋ 11.0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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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11.03 18:01
폐교진행 확정시 교육부상대 가처분소송 예고~~
끈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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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표씨 11.03 18:05
타의과대학 학사행정에 외압넣지 마라~~
니네땜에 우리학사원칙을 흔드냐.
꼬리가 개를 흔들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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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1.03 18:15
이제 사실상 서남대 인수는 모두 물거품이었고 한때의 꿈이었다는 것이 들어났습니다. 잘잘 못을 따질 필요가 없이, 이제 깨끗한 정산과 최선의 마무리가 필요할 뿐입니다. 아래 편입되닌 안되니 하는 말은 필요없습니다. 그건 교육부와 학생들이 협의하여 헤쳐 나갈테니 주위에서 나설 필요도 없고, 훈수둘 필요도 없습니다. 더구나 비꼴 필요도 없고요. 편입은 교육부가 어떠한 조건이던 소개하게 되어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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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 입니다. 이제는 뒤 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쓸데없는 유언비어에 현혹될 필요가 없습니다. 11.0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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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11.03 18:34
폐교가 확실시 됐네요
위탁이니!! 자퇴니!!!
이딴말하지 맙시다
그동안 마음고생한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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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이면 어떻고 본3,4그냥 서남대 졸업이면 어떻습니까? 정상 교육만 받으면 되지 11.0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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