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5229712

댓글 7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dd 11.03 09:00
한남대는 연금재단에 거액을 대출해달라고 요청만 했음 근데 담보도 없었음 결과적으로 어제 연금재단에서 거부함 따라서 한남대의 서남대 인수는 끝났음 애당초 할 생각이 없었다고봄 담보도 없이 300억을 빌린다는게 자기들도 안될 줄 알았을 것임 입시철 홍보용 쇼였다고 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2 리스트닫기
확인
일단 금액은 500억. 연금재단은 기본적으로 수익을 목적으로 자금운용함. 왜냐하면 기금의 성격이 퇴직목사들 유족들의 경제적 지원이 주 목적이기 때문. 그리고 학교재단에 투자한 돈은 설사 수익이 남았다 하더라도 다시 가져갈 수 없음 그렇게 주머니돈 처럼 운용하면 이홍하 꼴 나는 것임. 수익사업도 아니고 무작정 퍼 붓기만 해야할 서남대 투자는 애시당초 말이 안되는 짓거리로 보임. 이런 사실을 뻔히 알고 있는 한남대 기독학원 재단에서 이런 쑈를 하는 것에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임. 한마디로 입시철 noise marketing으로 보임. 결과적으로 한남대 얼굴 누워서 침뱉기로 나타날 것으로 보임. 11.03 09:47
삼육대에서 철수함에 따라 서남대는 끝났다고 보았음. 한남대는 돈도 없이 쇼만 하였음 교회를 욕먹이는 짓만 했음 11.03 09:06
이전1다음
사실이라면 11.03 09:11
입시홍보는 커녕 한남대에 먹칠한 꼴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개봉박두 11.03 09:11
인수자가 나타날 것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2 리스트닫기
확인
침몰하는 배의 깃발만 보이는 상황. 구명보트에서 깃발 잡고 배 인양하기임. 11.03 09:57
꿈깹시다. 이제 인수자 나타날 시간도 없어요 11.03 09:14
이전1다음
수준이하 11.03 09:44
1. 돈일 빌려서 대학을 인수한다? 교육부가 그걸 허용한다?
2. 박사 수백명이 모인 두 대학의 머리가 이 정도
3. 장로통합 연기금은 자금을 운용하여 수익을 내야하는데, 그럼 이 연기금 빌려주면 연 이자 5% 붙혀서, 학생등록금으로 갚을려고..
4. 장로통합측에서 돈을 빌려줄 리도 없지만, 빌려준다고 해도, 교육부에서 인정안할 것을 뻔히 알면서, 서남대 교수회나 한남대 총장 측에서 그야말로 쑈를 하네요. 쑈를 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떻게 사과할지 11.03 09:47
김형태 한남대 총장, 당신 수준은 양대학 구성원들에게 바자회 물건받아서 그걸 팔아서 마련한 5050만원 수준이라오. 내용도 없는 보도 자료 수백개 돌리고, 빌려서 대학 인수한다는 황당한 생각을 가진 머리로, 이제 당신 오늘 무슨 말을 할지 심히 궁금합니다. 장로교 합동 수준이 당신 수준이 아니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2 리스트닫기
확인
똥인지 된장인지 ... 11.03 13:39
이덕훈총장이고,예장통합이네요,서남대인수 적극지지합니다 11.03 11:12
이전1다음
총장 이름이 11.03 09:51
이덕훈 총장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폐교 후 11.03 09:52
빨리 폐교 프로세서를 진행해서, 더 이상의 피해가 학생들에게 가지 않게 해야겠지요. 11월말 정도에는 폐교가 선언되면 좋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3 리스트닫기
확인
500억 알파, 학교전체 회생은 교육부가 내건 조건, 인수조건 바뀌지 않음. 11.03 10:24
남아있는 학생들은요?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야된다고 하시는데 남아있는 학생들은 학생 아닙니까? 11.03 10:22
공청회 청문절차 거쳐야하고 그사이 무너져가는 거 이용해서 조건좋게 인수할 자 나타나면 인수 가능함 11.03 10:18
이전1다음
12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