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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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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인간 11.03 13:26
학적부 관리하고, 졸업장 유예하고 구분을 못하는 인간. 그렇게 살아라. 헛소리 말아라. 그렇게 인생사니 그 모양으로 사는거다. 인간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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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도 못하고 학적관리도 안해주면 자퇴냐 쯧쯧 11.0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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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마 11.03 13:16
폐과 폐교되어도 졸업시까지 학적부 관리함, 현재본3은 곧 본4이고 본4중 유급자 발생등 미아가 되므로 졸업은 폐교해도 유예조치로 서남대로 할 수 있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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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확정시 신입생모집 정지되고 재학생은 편입 또는 서남대처럼 재단 청산에소요되는 2,3년간 그학교졸업이나 위탁교육 서남졸입니다. 11.0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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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 11.03 12:35
3일후인 6일이면 3번째 시정요구기한 끝남..그 이후 바로 폐교를 위한 청문절차가 공고됨.. 만약 정상화할려면 정상화 계획서를 제출하고 그걸 교육부가 검토한후 자금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한후 교육부가 승인하면 사분위로 넘어가야 함.. 벌써 월초니 빨라야 12월말 사분위에나 상정가능.. 그러나, 폐교절차는 별도로 7일이후 청문절차 시작으로 12월이면 교육부의 폐교명령 떨어질 예정.. 왜 자꾸 자금확보니 언론플레이가 뜨는지 이해안가네요. 정상화 할려면 9월말에 한남대가 예장총회로 자금을 확보했어야 했고 사실 500억도 그냥 최소한의 돈일뿐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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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도 예외없이 과세해야하는데 11.0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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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1.03 11:57
예장 비젼수준하고는. . . 그냥 말어. 이게 사립대가 대학을 운영하는 수준이게지. 교육부는 책임전가를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돌리지 말고 실질적인 대책좀 세워주고 피해없게 일처리좀 해주었음한다. 우리나라 교육부란곳이. .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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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학교의 교육여건 고려해야 함. 하지만 당사자가 알아서 편입하는 것은 아님. 11.03 12:50
ㅋ 편입은니가 알아서, 우리는 받아주면 정원외로 인정해줄 뿐이다 안받아주는건 그학교 재량이다(교육부 방침) 11.0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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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금은 11.03 11:45
연기금은 운용하여 이익을 남겨야하는데, 그걸 약 200억 서남대 교직원들 밀린 월급 갚는데 사용하라고.. 이게 말이야 뭐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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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11.03 11:43
이미 오래전 부터 연기금 대출은 불가하다고 했는 뭔 생각인지 몰라도, 서남대 교수협의회 측과 총장 측이 지원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계속 주장하고 보도자료를 돌리네요. 대출(지원) 가능성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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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교수가족 11.03 11:26
편입안된다고 하고, 예전의 40% 확율 보여주면서, 재학생들 유혹하는 가족들, 정신차려라. 자신이 원하면 100% 편입된다. 그 전에 대학들 그냥 학교 다닐 생각도 없는 자들에게 졸업장 준다고 꼬여서, 데려왔기 때문에 스스로 편입 포기한자들이 많았다. 남이 고생고생하다가 편입한다는데 그렇게 배가 아프냐? 좋은 마음으로 이웃을 봐라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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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되고 나면 두고 보면 될 터 11.03 13:29
쯧쯧 현실을 알려줘도 지얘기만 조잘대네 11.0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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