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후인 6일이면 3번째 시정요구기한 끝남..그 이후 바로 폐교를 위한 청문절차가 공고됨.. 만약 정상화할려면 정상화 계획서를 제출하고 그걸 교육부가 검토한후 자금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한후 교육부가 승인하면 사분위로 넘어가야 함.. 벌써 월초니 빨라야 12월말 사분위에나 상정가능.. 그러나, 폐교절차는 별도로 7일이후 청문절차 시작으로 12월이면 교육부의 폐교명령 떨어질 예정.. 왜 자꾸 자금확보니 언론플레이가 뜨는지 이해안가네요. 정상화 할려면 9월말에 한남대가 예장총회로 자금을 확보했어야 했고 사실 500억도 그냥 최소한의 돈일뿐인데..
편입안된다고 하고, 예전의 40% 확율 보여주면서, 재학생들 유혹하는 가족들, 정신차려라. 자신이 원하면 100% 편입된다. 그 전에 대학들 그냥 학교 다닐 생각도 없는 자들에게 졸업장 준다고 꼬여서, 데려왔기 때문에 스스로 편입 포기한자들이 많았다. 남이 고생고생하다가 편입한다는데 그렇게 배가 아프냐? 좋은 마음으로 이웃을 봐라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