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는 연금재단에 거액을 대출해달라고 요청만 했음 근데 담보도 없었음 결과적으로 어제 연금재단에서 거부함 따라서 한남대의 서남대 인수는 끝났음 애당초 할 생각이 없었다고봄 담보도 없이 300억을 빌린다는게 자기들도 안될 줄 알았을 것임 입시철 홍보용 쇼였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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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금액은 500억. 연금재단은 기본적으로 수익을 목적으로 자금운용함. 왜냐하면 기금의 성격이 퇴직목사들 유족들의 경제적 지원이 주 목적이기 때문. 그리고 학교재단에 투자한 돈은 설사 수익이 남았다 하더라도 다시 가져갈 수 없음 그렇게 주머니돈 처럼 운용하면 이홍하 꼴 나는 것임. 수익사업도 아니고 무작정 퍼 붓기만 해야할 서남대 투자는 애시당초 말이 안되는 짓거리로 보임. 이런 사실을 뻔히 알고 있는 한남대 기독학원 재단에서 이런 쑈를 하는 것에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임. 한마디로 입시철 noise marketing으로 보임. 결과적으로 한남대 얼굴 누워서 침뱉기로 나타날 것으로 보임.
11.03 09:47
삼육대에서 철수함에 따라 서남대는 끝났다고 보았음. 한남대는 돈도 없이 쇼만 하였음 교회를 욕먹이는 짓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