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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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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8 12:31
우리매형 어깨 아프다고 동네 정형가서 사진찍었는데 아무 이상 없다고 약만 타와서 먹었는데 그 다음날 대학병원 실려갔다. 대학병원에서 어떻게 외과 전문의가 경추 디스크를 못보고 놓치냐고... 나중에 가서 따지니 뭐???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아닌이상 놓칠수도 있다고...
똥을 싸서 뭉개라....이런것도 기사라고....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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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글올라온거 그대로 옮겨서 알려주는건데 기사가 무슨 죄냐? 어휴 ㅉㅉ~~ 11.10 21:07
의사들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늘 영상의학 전문의의 판독과 임상과 전문의 자신의 판독을 비교하면서 영상을 진단하지요. 이런 현실에서 한의사가 진단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네 그들은 어차피 사진을 보고 딴 소리를 하겠지요. 한의사가 의료기기 사용 절대 안될 말입니다. 11.0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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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 11.08 12:46
의료행위를 하고 싶었으면 의대를 왔어야지 왜 한의대를 가가지고 이고생하노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서남의대라도 입학하고 싶을듯...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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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8 12:50
디스크가 엑스레이에 나오니? 엑스레이 막 찍고 디스크니 한약 먹자고 하겠구만...으이고....
이래서 한의사가 의료기기를 쓰면 안되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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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11.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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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11.08 14:26
의사협회의 주장을 보면 타학문 특히 한의학의 발전을 원천 차단 하려는 아주 잘못된 이기주의 집단의 기득권 지키기가 분명하다.
한의사도 의료인으로서 우리국민 더 나아가 세계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한의학을 발전 시켜 질 좋은 한방 치룔르 해야할 의무가 있다.
제발 의사들은 한의학의 발전을 더 이상 인의적으로 막으려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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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11.0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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