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논문상으로 제대로 검증된 약들조차 10월 난임 급여화되면서 무작위배정임상시험연구의 evidence를 운운하면서(근데, 환자대상 임상시험은 그 디자인 자체가 매우 어렵고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서 현실적으로 적용이 어렵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시켜 제대로 환자들을 위해 쓰지도 못하게 만들어놓고서... 의학적효용성없다고 이미 코크란리뷰에서 중국인들 스스로 제시한 그런 내용이 있음에도 (2016 코크란리뷰:RCTs의 메타분석결과들 결론 - there is no consistent evidence to indicate that Chinese herbal medicine influences fertility outcomes: from 중국스촨대학) 그것을 국고지원장려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말같지도 않은 이율배반적 정책이다. 국회와 보복부는 각성하라. 지금 난임으로 고생하는 환자들과 의사들 모두 정부정책에 분노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