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시술가지고 돈아끼느라 인구억제책 쓰고 있는 보건복지부와 심평원 정말 애쓴다. 너네들에게 뭐가 급여가 되고, 뭐가 비급여처방해야하는지 물어보면 교통정리해주는 것도 아니고, 술에 물탄듯 물에 술탄듯한 답변으로 일관한다. 결국 나중에 병원의사들 골탕먹이고 심평원맘대로 삭감치겠다는건데, 뭘믿고서 예전처럼 환자들을 위해 제대로 약을 써줄수있겠는가? 정부가 정작 출산율을 제고하고 난임환자들을 돕는다면 특정항목들에 한해서만 제한적으로 해준다 안해준다는 명확하게 제시해주는 식으로 해야만한다. 난임치료가 정부가 생각하는데로 뭘 해주고 안해주고에 따라 결과값이 명확하게 나오는 그런 차원의 치료인줄 아냐? 시험관시술 성공도 거저 이루어지는 줄 아냐? 난임치료 정말 어렵다. 결코 쉽지 않다. 그런데 정부규제까지 더해지니 출산율은 바닥을 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