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한 학자셨던 분으로 기초 연구만 하면서 세상 물정을 너무 몰랐던 탓. 너무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세상이 너무나 타락했단 것을 연구실에만 계셨던 분은 몰랐을 것이다.
무고와 투서가 없는 세상으로 편안히 가시기를....연구비 세세한 영수증까지 일일이 챙기면서 일하는 보스가 어디있는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게다가 그분이 지금 징역을 살고 있다구요? 몇일 전에도 의대에서 수업하신 분인데? 확실한거 아니면 글을 쓰지 마세요
03.09 15:03
J학장님은 승인해준 분이 아닙니다. 제가 직접 삥뜯긴 학생이였는데, 뭘 알고 쓰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