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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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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12.08 08:53
본인들의 의사가 관철되지 않는다고 공식적인 회의체에서 칼로 협박하는 사람들이 제정신인가요? 그런 사람을 회의체에 대표로 보낸 단체도 그 수준이 한심스럽습니다.
다시는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약사라는 말은 하지마세요.
어느 집단이든 금전적 이해관계를 배제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공식적 회의체에서의 저런 주장하는 태도는 그냥 묵과하고 넘어가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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