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측은 공문을 통해 의료재단이 2017년 11월 21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5명의 이사를 추가 선임하였다는 사실관계만을 확인 시켜주었고, 그 외 중요사항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2-17년 11월 29일 보건소 행정지도감독의 의료재단 지도, 감독 당시 우리 조합이 배석하여 확인한 결과, 2017년 10월 16일 이후 그 어떤 이사회 회의록도 존재치 않았고 재단사무 담당자는 10월 16일 이후 이사회 개최여부는 전혀 모른다면서 공무원에게 진술하였습니다.
앞뒤가 맞지도 않을 뿐더러 노사합의 및 관계규정을 철저히 무시한 것이고 아무도 모르게 비밀리에 진행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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