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자체도 사학법 개정의 선행없는 폐교는 비리재단으로 하여금 횡령액탕감과 운영자금이 그 자식들이 운영하는 곳 으로 흘러들어 가는것을 인정하면서도, 오기와 아집으로만 폐교를 밀어부치고 있다. 이게 과연 미래세대를 위한 학생존중 행위인건가??? 특별편입도 권고사항일뿐 해당학교의 재량에 따라 결정되는것을 쉬쉬거리고, 위 로는 학교관계자들의 퇴사와 아래로는 개인편입을 종용하고 있다.
교육부 자체도 사학법 개정의 선행없는 폐교는 비리재단으로 하여금 횡령액탕감과 운영자금이 그 자식들이 운영하는 곳 으로 흘러들어 가는것을 인정하면서도, 오기와 아집으로만 폐교를 밀어부치고 있다. 이게 과연 미래세대를 위한 학생존중 행위인건가??? 특별편입도 권고사항일뿐 해당학교의 재량에 따라 결정되는것을 쉬쉬거리고, 위 로는 학교관계자들의 퇴사와 아래로는 개인편입을 종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