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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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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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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19:25
국민의 안전한 약품을 핑계로 밥그릇 절대 안뺏기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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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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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21:20
한달에만 500만원씩이나 예산이 투입되는 심야약국. 일반 서민은 넘볼 수도 없는 돈을 날로 먹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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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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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14:35
2016년 의약품 정책 연구소 에서 소비자 인식 조사를 했다. 1000명준 88%가 심야 공공 약국이 필요하다고 더욱이 응답자의 92% 가 심야약국을 공공 의료체계로 편입해야 한다고 찬성했다. 더군다나 의원이 연계된 공공 약국이 필요하다고 국민들은 의견을 피력했다.
국민들은 안전한 약품 구입을 원한다. 복지부 맘대로 기본취지에서 벗어난다고 국민을 위한는 척 하면서 실제 누구의 이익을 위해 편의점 약만 확대 하려하는지 그 저의를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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