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계속 내리막길을 내달리고 있음
2013년 고대병원이 연구 중심 병원이 될 때 근검절약을 강조하면서 경비 절감
줄어가는 진료 수익 늘릴 목적으로 연구 실적 없이 진료 수익 실적에 목을 멜 진료 교수 숫자만 늘려감
장부상으로는 흑자인듯 .......... 손바닥도 장난 아니게 비비고 입엔 꿀 발라 내시가 따로 없음
4차 혁명에 준비하는 타 병원과 달리 EMR은 생각도 안함
이젠 돈도 없고 진료 수익도 감소 중이라 폭탄이 됨
이게 경희의료원의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