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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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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01.02 09:19
그니까 애초에 무작정 폐교시킬 게 아니라 당사자들끼리도 충분히 얘기하고 했어야지 이게 뭐냐 교육부가 하는일이 그렇지뭐 에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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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교육부장관님은 개혁적이신데 어디서 꼬이는건지,디테일이 쫌 01.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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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12.30 08:18
의사 간호사 숫자는 매년 정해져 있기에 될수록 많이 받아서 같은동기가 되면 파워가 생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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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 제대로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받아서 머릿수 늘면 커지냐? 거기에 맞는 시설과 환경이 돼야 진정한 좋은 대학이 되는거지. 이건 그냥 도때기 시장이잖아? 12.30 10:03
그냥 웃지요. 그럼 원광대로 모두가야 파워커진단다 ㅋ 12.3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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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12.30 08:46
이게 무슨 챙피한 일.
의과대학의 설립이 창학의 적정성이나 교육의 철학을 바탕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무슨 정치적 거래나 선심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런 참혹한 일이 벌어 진 것입니다. 과거 전두환 정권에서 선심성 의과대학 설립이 싹이트고 김영삼 정부 때 최고에 이르렇다가 이제 그 폐해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우리가 한번 뒤돌아 보아야 할 것은 정치적 야합에 의한 의과대학 설립에 앞장서서 게거품을 물고 타당성을 외치고 다닌 사람들은 다름아닌 몇몇대학 출신들의 의사였다는 것이지요. 노구를 이끌고 정치인들의 앞잡이 노릇하고는 몇년간 학장, 병원장 해먹고 튀는 분들을 우리는 너무 많이 보아 왔지요. 서남대학교 의과대학이 대학이 아니라 강습소로 전락할 때 까지 그들은 뒤에 숨어서 눈만 깜박 거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역 유지라는 한심한 사람들은 교육이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분들이 자기네 동내에 의과대학이 있어야 무슨 방귀라도 뀌는 것 모양 주접을 떨고 있었던 것이지요. 제4차 산업혁명으로 세상이 좁아질 때로 좁아지고 있는 이 마당에도 그런 저급한 논리를 내세우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이 한심한 일 입니다.
그러니까 얼마전까지만해도 군대에서 군의관이 필요하니까 국방부 산하에 의과대학을 설립하여야 한다는 얼토당토 않은 주장을 하면서 권력의 나팔수 노릇을 한 사람도 있지요.
내가 한자리 해 먹겠다고 무분별하게 의대 설립을 주장한 의료계 인사들이나, 학교가 처참해 질 때까지 가만히 엎드려 눈만 돌리고 있었던 서남대 의대 교수들이나 모두모두 반성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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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탁교육한다면 전국 국립대들이 엔분의일씩 나눠서 분담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12.30 12:27
그 위탁교육을 왜 전북대에서 해야하느냐입니다 12.30 12:26
서남대 교수들 학생 볼모로 너무들합니다...가처분신청까지하고 ㅎㅎ 12.30 12:00
폐교해도 폐교완료 법인청산까지는 2~3년 걸린대요. 청산시까지는 전북내는 위탁교육후 서남대졸 처리하면되지요 12.3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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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12.30 10:55
당장 다음주가 원서접수 기간인데, 의대는 원광대만 모집요강 나왔더라고요?
의대생들은 전부 다 원광대로 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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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말고 다른 곳 가고싶은 사람도 많음 알고말하셈 12.31 11:05
다들 전북대 가고 싶겠지만 ㅋㅋ 성적순 컷 12.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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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다 12.30 20:09
서남대 폐교시켜 학벌세탁하려했는데 그것도 힘들지?ㅋㅋ 애초에 학교 안좋은거 알고, 부실대학인거 알고 들어간거 아닌가? 처음부터 폐교찬성이 아니라 폐교반대를 부르짖었으면 맘이라도 이쁘지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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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생각하고 온 사람은 저학년이나 그렇지 고학년은 그닥 그렇진 않단다~~ㅋㅋ 본4몇명은 좀 이해안가는 행동을 해서 참 할말은 없다지만 착한 학생 재학생이 더 많단다 12.30 21:01
ㅂ ㅅ 12.30 20:55
아참 그리고 정상화를 외쳤어 우리도!! 시립대 삼욱도 그렇게 정상화시켜달라고 데모하고 그런거 모르냐?? 좀 알고 댓글 남겨라 ㅉ ㅉ ㅈ 12.30 20:55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아닌애들도 있어 12.3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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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12.30 21:05
http://m.nocutnews.co.kr/news/4044375 서남대 상황이 이런데도 서남대 교수들은 지들 밥그릇 잃지 않으려고 이런 문제 재단에 인수되는걸 지지하다가 교육부 역린 제대로 건드렸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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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처분 받아들여지면 2019년으로 넘어가요 12.3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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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다? 12.30 23:17
꼬시다는 아직 이르지!!
아직 결정안났고 폐교돼서 편입안전하게
할거니까!!
걱정마라!! 맘은 니들이 곱게써야지
벌안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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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처분 받아들여지면 어쩌냐? 다음학기 수업은? 12.3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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