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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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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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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15:54
생사를 다투는 신생아중환자실(NICU)에 자식을 맏긴 부모들의 심정은 다 똑같습니다.
어느 특정인에게 특혜를 주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 주셔야 합니다.삼성서울병원과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공식적인 사과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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